잃어버린 하루(1)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상홍증인회 하늘어머니 새언약유월절 안식일 머리수건 하나님의 진리

우리가 이성경의 역사를 바라보게 되면 천지 창조를 시작해서 새 하늘과 새땅을 건설합으로 끝이 나게끔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위와 같은 내용을 뒷받침해주는 과학적 사실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잃어버린 하루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미국 인디아나주 발행) "이브닝 월드" 내용에 보시면 미국의 우주 관계 과학자들에 의해서 하나님이 존재 하시고,

 

성경의 내용이 사실입을 밝힌 내용 입니다..

 

그 내용은요? " 성경의 기록이 전자 계산기에 의해서 입증된 놀라운 사실이 있다...... 우주 관계자... 고문인 (헤롤드 힐)씨는 다음과 같은

 

사실을 말했다.

 

하나님께서 우리 회사 우주 관계 과학자들에게 놀라운 사실을 알게 하여 주셨다...........지금으로부터 10만년 전까지 소급하여 올라

 

가면서 달과 태양의 궤도 진행을 살폈다......."  그런데 궤도 진행상 꼭 하루가 없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태양이 24시간 하루동안

 

 정지 했다는 것입니다...

 

 그때 바로 하나님께서 이 내용을 찾게 해주신 것입니다..!

 

수10:12~ " 여호수아를 대장으로 한 이스라엘민족과 아모리 족속간에 치열한 전투가 있었습니다,, 때에 태양이 거의 종일토록 내려가지

 

               않았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우주 과학자들은 잃어버린 하루를 찾기 위해서 전자 계산기를 그당시호 돌려 여호수아 시대를  조사한 결과 23시간 20분 동안 궤도가

 

 정지 했었다는 답을 얻에 되었다....!! 

 

 

엘로힘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피로 사신 유일한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생명의 실체이신 하늘어머니를 믿고 따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께서 회복하여 주신 초대교회 새언약진리(안식일,유월절  등)를 지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사이비,이단을 배척하며 시한부종말론을 주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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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의 넷째 아들(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 하늘어머니 새언약유월절 안식일 종말론no 김주철 하나님의 진리

유다(야곱의 넷째 아들)
시대적 배경

형의 장자 명분과 축복을 대신 받은 야곱은 형 에서의 낯을 피해 밧단아람에 있는 외삼촌 라반의 집으로 가서 20년간 지내며 하나님의 도우심 속에 많은 양 떼와 소 떼를 소유하게 되었다. 그리고 라반의 둘째 딸인 라헬을 사랑하여 그 언니인 레아와 함께 둘을 아내로 맞아들였다.
결혼 후에도 야곱이 라헬만을 총애하자 하나님께서 레아를 불쌍히 여기셔서 그의 태를 여시고 먼저 네 아들을 낳게 하셨으니 곧 르우벤, 시므온, 레위, 그리고 넷째 유다이다. 레아가 유다를 낳을 때 하나님을 찬송하므로 그의 이름이 ‘유다(찬송)’가 된 것이다. 이후 라헬은 자기 몸종인 빌하를 남편에게 주어 단과 납달리를 얻었고 레아도 자기 몸종 실바를 남편에게 주어 갓과 아셀을 얻었다. 또 레아는 잇사갈과 스불론을 낳고 딸 디나도 낳았다.
그러나 그때까지도 라헬은 자식이 없어 괴로워하고 있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라헬을 불쌍히 여기시고 간구를 들으심으로 야곱의 노년에 라헬이 열한 번째 아들 요셉을 낳는다. 이렇게 밧단아람에서 열한 명의 아들이 태어났고 야곱이 고향인 가나안으로 돌아오는 노중에서 열두 번째 아들인 베냐민을 낳지만 난산 끝에 산모 라헬이 죽고 만다(창 29장 16~35장 20절).


형제들의 시기와 질투

사랑하는 아내 라헬을 잃은 야곱은 엄마 없이 남겨진 두 아들, 특히 열한 번째 아들 요셉을 깊이 사랑했다.

창 37장 3~4절 “요셉은 노년에 얻은 아들이므로 이스라엘(야곱)이 여러 아들보다 그를 깊이 사랑하여 위하여 채색옷을 지었더니 그 형들이 아비가 형제들보다 그를 사랑함을 보고 그를 미워하여 그에게 언사가 불평하였더라”

요셉을 시기하고 미워한 형들은 자신들이 들에서 양을 칠 때 어린 요셉이 형들의 잘못을 보고 아버지에게 이르기도 한 데다, 형들이 묶은 곡식 단들이 자신의 곡식 단에 절하고, 또 해와 달과 열한 별이 자신에게 절하는 꿈을 꾸었다는 요셉의 말을 듣고부터 그 시기와 미움이 극에 달했다.
하루는 야곱이 요셉을 심부름 보냈다. 멀리 떨어져 양을 치고 있는 형들에게 가서 형들과 양 떼들이 잘 있는지 살펴보고 돌아오라는 것이었다. 집을 나선 요셉은 수소문 끝에 도단에 이르러 형들을 만나게 되었는데, 평소 미워하던 요셉이 멀리서 오는 모습을 본 형들은 그를 죽이려고 모의를 꾸몄다.

창 37장 18~24절 “요셉이 그들에게 가까이 오기 전에 그들이 요셉을 멀리서 보고 죽이기를 꾀하여 서로 이르되 꿈꾸는 자가 오는도다 자, 그를 죽여 한 구덩이에 던지고 우리가 말하기를 악한 짐승이 그를 잡아먹었다 하자 그 꿈이 어떻게 되는 것을 우리가 볼 것이니라 하는지라 … 요셉이 형들에게 이르매 그 형들이 요셉의 옷 곧 그 입은 채색옷을 벗기고 그를 잡아 구덩이에 던지니 그 구덩이는 빈 것이라 그 속에 물이 없었더라”


동생을 구하려는 유다

요셉은 장자 르우벤의 만류로 당장의 죽임은 면했지만 광야의 물 없는 구덩이 속에서 죽음을 기다려야 했다. 이때 유다의 마음속에서 일말의 양심이 일었다. 마침 애굽으로 내려가는 한 무리의 장사꾼들이 그들 앞을 지나가자 유다가 나서서 형제들에게 말했다.

창 37장 26~28절 “유다가 자기 형제에게 이르되 우리가 우리 동생을 죽이고 그의 피를 은닉한들 무엇이 유익할까 자, 그를 이스마엘 사람에게 팔고 우리 손을 그에게 대지 말자 그는 우리의 동생이요 우리의 골육이니라 하매 형제들이 청종하였더라 때에 미디안 사람 상고들이 지나는지라 그들이 요셉을 구덩이에서 끌어올리고 은 이십 개에 그를 이스마엘 사람들에게 팔매 그 상고들이 요셉을 데리고 애굽으로 갔더라”

이때 요셉의 나이는 17세였다. 요셉을 팔고 집으로 돌아간 형들은 요셉의 채색옷에 수염소의 피를 묻혀서 아버지 야곱에게 전해주었고 야곱은 요셉이 사나운 짐승에게 찢겨 죽은 줄로 알고 오래도록 애통해 했다. 다른 아들들이 야곱을 위로했으나 그 무엇으로도 자식을 잃은 아비의 마음에 위로가 될 수 없었다.

창 37장 33~35절 “아비가 그것을 알아보고 가로되 내 아들의 옷이라 악한 짐승이 그를 먹었도다 요셉이 정녕 찢겼도다 하고 자기 옷을 찢고 굵은 베로 허리를 묶고 오래도록 그 아들을 위하여 애통하니 그 모든 자녀가 위로하되 그가 그 위로를 받지 아니하여 가로되 내가 슬퍼하며 음부에 내려 아들에게로 가리라 하고 그 아비가 그를 위하여 울었더라”


애굽 총리가 된 요셉

한편 애굽으로 팔려간 요셉은 갖은 고난을 겪었으나 우여곡절 끝에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30세에 애굽의 총리가 되었다.
그 무렵 가나안 일경에 큰 흉년이 들었다. 애굽은 일찍이 요셉을 통해 바로의 꿈을 해몽하여 7년 풍년 후 7년 흉년이 임하게 될 것을 알았기에 풍년 때 많은 창고를 짓고 곡식을 저장하여 가뭄에 대비하였으나, 미처 준비하지 못했던 각국의 백성들은 기근이 심해지자 양식을 사려고 애굽으로 몰려왔다.
야곱도 이 소문을 듣고 아들들을 시켜 애굽에 가서 곡식을 사오게 했다. 다만 요셉의 동생인 막내 베냐민은 보내지 않았다. 그리하여 열 명의 형제들이 애굽에 이르러 총리인 요셉 앞에 서게 되었다. 요셉은 형들을 금세 알아보았지만 형제들은 요셉을 알아보지 못했다(창 42:6~8).
형들은 애굽 총리인 요셉의 발 아래 무릎을 꿇고 엎드렸다. 요셉의 꿈이 실제로 이루어진 것이다. 형들에게 버림받고 죽음 직전까지 갔던 요셉은 지난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치며 만감이 교차했다. 고향에 계신 아버지가 얼마나 보고 싶었겠는가? 형들을 향한 원망과 증오와 미움은 또 얼마나 컸을 것인가?
그러나 요셉은 즉시로 형들의 잘못을 드러내어 징계하려 하지 않았다. 형들의 마음속에 형제를 사랑하고 가족을 위하는 마음이 있는지 알아보고 싶었던 것이다. 그래서 자신을 밝히지 않고 형들을 정탐꾼으로 몰아세워 옥에 가뒀다(창 42:14~17).
사흘 후 요셉은 둘째 시므온을 잡아두고, 나머지 형제들은 양식을 가지고 고향에 돌아가 가족들을 구제하고 말째 아우(베냐민)를 데려오라 명했다.

창 42장 19~20절 “너희가 독실한 자이면 너희 형제 중 한 사람만 그 옥에 갇히게 하고 너희는 곡식을 가지고 가서 너희 집들의 주림을 구하고 너희 말째 아우를 내게로 데리고 오라 그리하면 너희 말이 진실함이 되고 너희가 죽지 아니하리라 그들이 그대로 하니라”

애굽에서 양식을 구해 집으로 돌아온 형제들은 아버지 야곱에게 그간 있었던 일을 고하면서 막내인 베냐민을 데리고 애굽으로 돌아가 진실을 증명해야 정탐꾼의 누명에서 벗어나 애굽에 볼모로 잡혀있는 시므온을 구할 수 있으며 양식도 계속해서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사정을 전해 들은 아버지 야곱은 마음이 무너져 내리는 듯했다. 사랑하는 아내 라헬을 통해 얻은 아들 요셉을 잃은 후 평생 슬픈 마음을 떨쳐버리지 못했는데 이제 베냐민까지 잃게 될까 싶어 막내만큼은 절대로 애굽으로 보낼 수 없었다.

창 42장 36~38절 “그 아비 야곱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나로 나의 자식들을 잃게 하도다 요셉도 없어졌고 시므온도 없어졌거늘 베냐민을 또 빼앗아 가고자 하니 이는 다 나를 해롭게 함이로다 … 내 아들은 너희와 함께 내려가지 못하리니 그의 형은 죽고 그만 남았음이라 만일 너희 행하는 길에서 재난이 그 몸에 미치면 너희가 나의 흰 머리로 슬피 음부로 내려가게 함이 되리라”


형제들의 진심을 알기 위한 시험

갈수록 기근이 더 심해지고 애굽에서 가져온 양식도 다 떨어지자 야곱은 다시 아들들에게 애굽으로 가서 양식을 사오라고 한다. 그러나 야곱의 아들들은 말째를 데리고 와서 진실을 증명하라고 한 요셉의 엄명 때문에 애굽으로 가기를 주저했다. 이때 유다가 베냐민을 데리고 갔다가 자신이 책임지고 반드시 다시 데려오겠다고 약속하며 아버지를 설득한다.

창 43장 8~11절 “유다가 아비 이스라엘에게 이르되 저 아이를 나와 함께 보내시면 우리가 곧 가리니 그러면 우리와 아버지와 우리 어린 것들이 다 살고 죽지 아니하리이다 내가 그의 몸을 담보하오리니 아버지께서 내 손에 그를 물으소서 내가 만일 그를 아버지께 데려다가 아버지 앞에 두지 아니하면 내가 영원히 죄를 지리이다 … 그들의 아비 이스라엘이 그들에게 이르되 그러할진대 이렇게 하라 …”

당장 가솔들을 먹일 양식이 떨어진 데다 애굽에 잡혀있는 시므온을 생각하니 야곱도 어쩔 수 없었다. 결국 아들들에게 예물을 준비해서 베냐민을 데리고 애굽으로 가도록 허락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사 시므온과 베냐민이 돌아오게 되기를 간절히 기원했다.
형제들이 동생 베냐민을 데리고 다시 오자 요셉은 볼모로 잡혀있던 시므온과 함께 그들을 자기 집으로 인도하여 짐승을 잡고 음식을 대접했다. 형제들에게서 아버지의 안부를 확인한 요셉의 시선은 이내 아우 베냐민에게로 향했다. 그토록 그립고 보고팠던 아우가 바로 눈앞에 있는 것이다. 요셉은 당장 얼싸안고 울고 싶었지만 자기를 팔았던 형들에 대한 원망과 미움을 극복하지 않고서는, 또 그들로부터 진정한 형제사랑을 확인하지 않고서는 기쁨의 상봉이 이루어질 수 없었기에 감정을 억제했다(창 43:27~31).
요셉은 형제들을 시험하기 위하여 베냐민을 볼모로 잡아둘 계획을 세웠다. 형제들을 대접한 후 그들에게 많은 양식을 주어 돌려보낼 때 미리 청지기에게 시켜 평소 아끼던 은잔을 베냐민의 곡식 자루 안에 담아 두도록 한 것이다.

창 44장 9~12절 “종들 중 뉘게서 발견되든지 그는 죽을 것이요 우리는 우리 주의 종이 되리이다 … 그들이 각각 급히 자루를 땅에 내려놓고 각기 푸니 … 잔이 베냐민의 자루에서 발견된지라”

명백한 증거 앞에 경악한 형제들은 요셉에게 죄를 빌며 엎드렸다. 유다가 요셉에게 모든 형제들이 그의 종이 되겠다고 했지만 요셉은 그 잔이 발견된 베냐민만 종이 되어 애굽에 남고 나머지는 평안히 아버지에게로 돌아가라고 명했다. 꼼짝없이 막내 베냐민이 애굽에 남아야 하는 상황이 된 것이다.


유다가 보여준 효심과 형제 사랑

이때 유다의 중심이 불붙는 듯했다. 유다는 절대로 베냐민을 두고 갈 수 없다면서, 아버지 야곱이 노년에 얻은 아들을 잃고 그 동생 베냐민이 남았는데 그에 대한 사랑이 각별하므로 만약 베냐민이 돌아가지 못하면 아버지가 슬픔을 이기지 못해 죽게 될 것이라고 간곡히 말했다. 그리고 베냐민 대신 자신이 종이 되게 해달라고 사정했다.

창 44장 30~34절 “아비의 생명과 아이의 생명이 서로 결탁되었거늘 이제 내가 주의 종 우리 아비에게 돌아갈 때에 아이가 우리와 함께하지 아니하면 아비가 아이의 없음을 보고 죽으리니 이같이 되면 종들이 주의 종 우리 아비의 흰 머리로 슬피 음부로 내려가게 함이니이다 … 청컨대 주의 종으로 아이를 대신하여 있어서 주의 종이 되게 하시고 아이는 형제와 함께 도로 올려 보내소서 내가 어찌 아이와 함께하지 아니하고 내 아비에게로 올라갈 수 있으리이까 두렵건대 재해가 내 아비에게 미침을 보리이다”

한때 시기와 미움으로 동생을 이방인의 손에 팔았으나, 자신의 과오로 인해 일평생 슬픔과 괴로움 속에 지내는 아버지를 보며 유다는 뼈저리게 반성했던 것이다. 이제 그는 더 이상 형들에게 버릇없이 구는 철부지 동생을 미워하지도, 어린 동생에게만 애정을 쏟는 아버지에게 불만을 품지도 않았다. 엄마와 형을 잃고 아버지 슬하에서 자라나는 막내 베냐민을 보며 오히려 애틋한 마음이 일었고, 막내가 커가는 모습을 보며 요셉을 잃은 슬픔을 애써 달래는 늙은 아버지께 힘이 되어드리고 싶었던 것이다.
자신의 과오를 뉘우친 그의 마음속에는 시기와 미움 대신 효심과 형제 우애가 가득했다. 유다는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동생을 위험에서 건져 아버지 품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자신 앞에 있는 애굽의 권력자에게 서슴없이 나아가 간청했다.


요셉의 용서와 가족 상봉

아버지와 형제들의 안위를 먼저 생각한 유다의 진실한 사랑은 요셉의 마음속에 있던 미움과 증오를 다 벗겨내고 진심으로 형제들을 용서하고 받아들일 수 있게 했다. 그러자 요셉은 오랫동안 쌓아두었던 그리움의 정을 더이상 억제할 수 없어, 자신이 요셉임을 밝히고 방성대곡하며 한없이 그리웠던 마음을 형제들에게 표출한다.

창 45장 1~15절 “요셉이 시종하는 자들 앞에서 그 정을 억제하지 못하여 소리질러 모든 사람을 자기에게서 물러가라 하고 그 형제에게 자기를 알리니 때에 그와 함께한 자가 없었더라 요셉이 방성대곡하니 애굽 사람에게 들리며 바로의 궁중에 들리더라 요셉이 그 형들에게 이르되 나는 요셉이라 내 아버지께서 아직 살아 계시니이까 형들이 그 앞에서 놀라서 능히 대답하지 못하는지라 요셉이 형들에게 이르되 내게로 가까이 오소서 그들이 가까이 가니 가로되 나는 당신들의 아우 요셉이니 당신들이 애굽에 판 자라 … 자기 아우 베냐민의 목을 안고 우니 베냐민도 요셉의 목을 안고 우니라 요셉이 또 형들과 입맞추며 안고 우니 형들이 그제야 요셉과 말하니라”

만일 유다나 다른 형제들이 자신들의 안위만 생각하여 베냐민을 남겨 놓고 고향으로 돌아가려 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요셉은 자기를 죽이려 하고 애굽에 종으로 팔았던 형들에 대한 원망의 마음을 버리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유다의 진심 어린 말을 통해 형제사랑을 확인했기에 진정으로 형제들을 용서할 수 있었다.
형제들을 가슴 깊이 용서하고 받아들인 요셉은 자기를 판 일로 근심하지 않도록 형들을 안심시키며, 극심한 흉년에 그들의 생명을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먼저 자신을 애굽에 보내 총리가 되게 하셨다고 말했다. 그리고 아직 흉년이 5년 더 남았으니 아버지를 모시고 다 함께 애굽으로 오라고 부탁한다. 그리하여 형제들은 시므온, 베냐민과 더불어 고향으로 가서 아버지와 온 가족을 데리고 애굽으로 돌아온다.
드디어 꿈에도 그리던 아버지와 상봉한 요셉. 그리고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들을 다시 만난 야곱. 이 둘의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창 46장 29~30절 “요셉이 수레를 갖추고 고센으로 올라가서 아비 이스라엘을 맞으며 그에게 보이고 그 목을 어긋맞겨 안고 얼마 동안 울매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이르되 네가 지금까지 살아 있고 내가 네 얼굴을 보았으니 지금 죽어도 가하도다”


유다에게 임한 하나님의 축복

자식 잃은 아버지의 아픈 마음을 헤아리고 형제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려 했던 유다. 그는 아버지 야곱의 유언을 통해 “너는 네 형제의 찬송이 될지라”는 축복과 더불어 형제들이 그 앞에 절할 것이며 또 용맹함이 사자 같을 것이며 유다 지파에서 치리자 즉 왕이 나오게 될 것이라는 큰 축복을 하나님께 허락받았다(창 49:8~12).
이 축복대로 오늘날까지 이스라엘 민족이 ‘유다’라는 이름으로 일컬어지고 있으며 이스라엘의 2대 왕인 다윗도 유다 지파에서 났다. 다윗의 아들 솔로몬왕 사후 남북 왕국이 분열된 이후에도 다윗의 후손들이 통치한 유다 왕가는 400년 이상 존속했다. 또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 예수님께서도 유다 지파를 통해 나셨다(마 1:1~16).


우리에게 주는 교훈

‘열 손가락 깨물어 아프지 않은 손가락 없다’는 말처럼 부모에게 귀하지 않은 자녀가 어디 있을까? 아버지 야곱에게는 열두 아들 모두가 귀하고 아끼는 자녀들이었다. 그러나 그런 아비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자기 욕심에 이끌려 시기와 질투에 빠졌기에 야곱의 아들들은 동생 요셉을 죽이려 했고 결국 그로 인해 아버지의 마음에 평생 위로받을 수 없는, 자식 잃은 상처를 남겼다. 또한 요셉에게도 형제들에게 미움받고 버림받았다는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겼다. 하지만 뒤늦게나마 아버지의 마음을 헤아렸던 유다로 인해 요셉의 마음속 미움과 원망이 걷어져 비로소 화해와 용서가 이루어졌고 온 가족이 기쁨으로 상봉하여 진정한 가족 사랑을 나누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었다.

야곱의 아들들이 동생 요셉을 시기하고 질투하여 죽이려는 마음을 갖고 그로 인해 동생을 애굽에 팔게 되는 죄를 짓게 된 것은 자신들의 위치에 만족하지 않고 감사치 못했기 때문이다. 이것이 모든 불행의 시작이었다. 하늘나라에서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행복해야 할 우리 영혼이 이 땅에 내려와 유리방황하며 수고와 슬픔 중에 살아가고 있는 이유도 그와 같다. 더 높아지려 했던 우리의 욕심과 교만으로 하나님을 반역하는 죄를 짓게 되어 하나님과 멀어지게 되었고 수많은 하늘의 형제들이 이산가족이 되어 이 땅에 내려오게 된 것이다(사 59:1~2). 하나님께서 주신 지위에 만족하고 감사했더라면 이산의 슬픔은 없었을 터인데 우리 죄로 인해 하늘 아버지 어머니의 마음을 너무나 아프게 한 불효를 저질렀다. 평생을 자식 잃은 고통과 슬픔 속에 지냈던 야곱처럼, 하늘 자녀를 잃어버린 하나님 아버지 어머니의 심정이 그와 같을 것이다.
유다가 아버지 야곱의 아픈 심정을 헤아리고 자신이 애굽에 남아 종이 되는 희생을 각오하면서까지 동생 베냐민을 아버지께로 돌려보내려 했던 대목은 우리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아버지를 전심으로 사랑하며 동생을 염려하는 유다의 마음이 요셉의 가슴속 한과 응어리를 풀고 기쁨의 형제 상봉을 이루게 한 것같이, 오늘날 우리의 심정이 이와 같아야 하늘 이산가족의 기쁨의 상봉이 이루어질 것이다.

사 49장 21절 “그때에 네 심중에 이르기를 누가 나를 위하여 이 무리를 낳았는고 나는 자녀를 잃고 외로와졌으며 사로잡혔으며 유리하였거늘 이 무리를 누가 양육하였는고 나는 홀로 되었거늘 이 무리는 어디서 생겼는고 하리라”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서는 오늘도 잃어버린 자녀가 돌아오기를 애타게 기다리신다. 아버지를 사랑하고 동생을 염려했던 유다처럼, 잃어버린 하늘 자녀들이 돌아오기를 기다리시는 하늘 어머니의 심정을 헤아리며 잃은 형제를 속히 찾아 진정한 기쁨을 드리는 자녀가 되어야 하겠다.

엘로힘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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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에 대해서 안증회 하늘어머니 새언약유월절 안식일 종말론no 김주철 총회장님 하나님의 진리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 말씀인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절기인 안식일과 유월절을 포함한 3차 7개절기를 지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없는 사람의 절기인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성탄절), 추수감사절을 지키지 않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우상을 섬기지 말라는 하나님 말씀에 따라 십자가를 세우지 않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예언대로 이 땅가운데 오셔서 구원의 길을 알려주신 구원자 성령 안상홍님과 예루살렘 하늘어머니를 믿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의 절기를 지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말씀대로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축복 주신 일곱째날 안식일(창2:1)<출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십계명중 넷째계명>을 소중하게 지킵니다.
안식일을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과의 표징으로 삼으셨고(출31:13), 신약시대엔 예수님도 지키셨고, 사도들도 안식일을 지켰습니다.(눅4:16, 행17:2)
또한,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영생을 얻는다는(요6:51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떡이니 사람이 이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6:53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 ) 하나님 말씀을 믿고 생명의 유월절(눅33:7, 마26:17 예수님 살과 피 = 유월절 떡과 포도주)을 소중하게 지킵니다.
또한, 하나님의 절기인 무교절, 부활절, 오순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을 소중하게 지킵니다(레23장)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피로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는데(행20:28) 하나님의피는 유월절 희생의 피로써(출34:25) 새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시고 지키게 하신 하나님의 교회가 정통 진리교회입니다.
초대교회의 진리가 사단에 의해 훼파되어 진리가 없어 죽을 수 밖에 없는 하나님의 자녀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신 재림그리스도께서 초대교회의 진리를 다시 찾아 주셨고 하나님의 교회를 다시 세워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절기를 소중하게 지킵니다. 정통은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시대의 구원자 하늘아버지와 하늘어머니를 믿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 예언 말씀대로 오신 이 시대의 구원자 성령 안상홍님을 믿습니다(사25:6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와~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마찬가지로 성경이 증거하는 어린양의 신부되시는 예루살렘 하늘어머니(계19: 7,계21:9,갈4:26)를 믿습니다.
이 시대엔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십니다(계22:17). 하나님의 교회는 많은 성경 예언을 이루신 성령 안상홍님과 예루살렘 하늘어머니를 믿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사회에 공헌하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교회입니다. 각종 봉사활동과 국제및국내 스포츠경기의 서포터즈 활동과 재난재해구호활동등으로 세상에 공헌하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김주철목사)는 순수한 초대교회 진리와 초대교회 신앙을 회복하고자 현재 국내 400여개 교회와 해외 100여개의 교회에서 전세계에 마지막 종교개혁과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진리와 사랑의 빛을 전하고 있습니다.

엘로힘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피로 사신 유일한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생명의 실체이신 하늘어머니를 믿고 따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께서 회복하여 주신 초대교회 새언약진리(안식일,유월절  등)를 지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사이비,이단을 배척하며 시한부종말론을 주장하지 않습니다

엘로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안증회,하늘어머니,김주철총회장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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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단위- 화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하늘어머니 새언약유월절 안식일 김주철 총회장님 하나님의 진리

성경의 단위- 화폐
구약시대
다릭(Daric): 구약성경에 기록된 최초의 화폐로 무게는 약 8.4g이며 활과 칼을 든 다리오 1세의 초상이 새겨져 있습니다.

스 2장 68절 ~ 69절 “어떤 족장들이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터에 이르러 하나님의 전을 그곳에 다시 건축하려고 예물을 즐거이 드리되 역량대로 역사하는 곳간에 드리니 금이 육만 일천 다릭이요 은이 오천 마네요 제사장의 옷이 일백 벌이었더라”

하나님의 역사에 마음이 감동한 바사왕 고레스는 바벨론 점령 후 사로잡힌 이스라엘 백성을 모두 해방하며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명하였습니다(스 1:1-4). 이에 본국으로 귀환한 백성은 성전 재건작업에 착수하였는데, 오랜 포로생활 끝에 비록 가진 것은 없었지만, 성전건축을 위해 온 마음으로 즐거이 예물을 드렸습니다.

본문에 등장하는 금이 육만 일천 다릭이라고 하였는데, 이를 무게로 환산하면 512,400g입니다. 이해를 돕고자 현재 가치로 환산하면 금 1돈(3.75g)이 179,300원 정도니(2009.11.25일 기준) 당시 드린 예물은 245억 정도에 해당합니다.


신약시대
1. 무게로 달 수 있는 단위
달란트(Talent): 구약시대에는 무게를 재는 최대의 단위로 사용되었으나 신약시대로 오면서 무게뿐만 아니라 화폐의 단위로도 사용되었습니다. 1 달란트는 6천 데나리온에 해당하는데, 이는 노동자가 16년 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일해야 벌 수 있는 돈입니다.

마 18장 21절 ~ 35절 “... 이러므로 천국은 그 종들과 회계하려 하던 어떤 임금과 같으니 회계할 때에 일만 달란트 빚진 자 하나를 데려오매... 그 종의 주인이 불쌍히 여겨 놓아 보내며 그 빚을 탕감하여 주었더니 그 종이 나가서 제게 백 데나리온 빚진 동관 하나를 만나 붙들어 목을 잡고 가로되 빚을 갚으라 하매 … 너희가 각각 중심으로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내 천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예수께서는 비유로 말씀하시기를, 하나님께서 일만 달란트 빚진 우리의 중한 죄를 용서해주셨으니 겨우 백 데나리온(100일 품삯)에 지나지 않은 형제의 적은 죄를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라 하셨습니다. 일만 달란트는 일꾼이 16만 년을 매일 일해야 벌 수 있는 엄청난 금액입니다(성경상식 ‘일백 데나리온과 일만 달란트’ 편 참고).

므나(Menah): 금이나 은과 같은 귀금속의 중량을 재는 단위였으며 헬라와 로마에서는 화폐 단위로도 사용되었습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때에 축복받는 믿음에 대해 ‘어떤 귀인이 왕위를 받아 가지고 오려고 먼 나라로 갈 때 종들에게 돈을 나누고 돌아온 후에 회계하는 것’으로 비유하셨는데, 이때 주인이 나누어 준 돈의 단위가 ‘므나’였습니다(눅 19:11-27). 1 므나는 100드라크마로 노동자가 100일 동안 일해야 벌 수 있는 금액입니다.

2. 은화단위
드라크마(Drachma): 헬라의 은화이며 무게는 약 4.3g입니다. 로마의 데나리온과 비슷한 가치이며 세겔의 4분의 1에 해당합니다(눅 19:8-10). 이스라엘에서는 결혼할 때 남자가 사랑의 증표로 드라크마 10개를 꿰어 머리에 둘렀다고 합니다.

데나리온(Denarius): 로마의 은화이며 무게는 약 3.8g입니다. 1 데나리온은 노동자의 하루 품삯이었고(마 20:2), 로마 병졸의 하루 급여에 해당하는 액수였습니다. 가이사에게 세금으로 바친 돈이었으며 가이사의 초상과 글이 새겨져 있었습니다(마 22:20-21).

눅 10장 30절 ~ 37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 어떤 사마리아인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 이튿날에 데나리온 둘을 내어 주막 주인에게 주며 가로되 이 사람을 돌보아 주라 부비가 더 들면 내가 돌아 올 때에 갚으리라 하였으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

선한 사마리아 인이 강도 만난 자를 위해 선뜻 내 놓은 2 데나리온은 노동자가 이틀을 꼬박 일해 벌 수 있는 금액입니다. 이로 미루어 사마리아 인이 큰 호의를 베풀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세겔(Shekel): 히브리어로 ‘무게를 달다’는 뜻입니다. 원래는 바벨론 등지에서 사용된 무게단위였는데 후에 화폐 단위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세겔은 나라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으나 이스라엘은 한 세겔을 약 11.4g으로 통용했습니다. 이스라엘에서 주조한 세겔은 성전 세겔(약 9.8g), 일반 세겔(약 11.4g) 궁중 세겔(약 13g)로 구별됩니다. 일반 세겔은 4드라크마와 동등한 값어치가 있는데 이는 노동자가 나흘 동안 일해야 벌 수 있는 금액입니다.

마 17장 24절 ~ 27절 “가버나움에 이르니 반 세겔 받는 자들이 베드로에게 나아와 가로되 너의 선생이 반 세겔을 내지 아니하느냐 가로되 내신다 하고 집에 들어가니 예수께서... 우리가 저희로 오해케 하지 않기 위하여 네가 바다에 가서 낚시를 던져 먼저 오르는 고기를 가져 입을 열면 돈 한 세겔을 얻을 것이니 가져다가 나와 너를 위하여 주라 하시니라”

유대인들은 성인이 되면서부터 성전에 성전세를 지급하였는데(출 30:13-16) 신약시대에 와서도 이는 이어져 왔습니다. 성전세는 나라에 바치는 세금이 아니라 예루살렘 성전을 위한 헌금이었으며 성도들은 자발적으로 성전유지를 위해 납세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유대인들의 오해를 사지 않고자 베드로에게 ‘물고기를 건져 그 입에서 얻은 한 세겔을 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성전세로 지급한 반 세겔은 노동자의 이틀 품삯이었습니다.

3. 동전 단위
앗사리온(Assarion): 로마의 소액 동전이며 데나리온의 16분의 1에 해당합니다. 성경에는 참새를 파는 금액으로 인용되었습니다(마 10:29, 눅 12:6).

고드란트(Godrants): 로마의 최소 동전이며 그리스의 최소 청동화인 렙돈의 2배에 해당합니다(막 12:42). 로마에서는 하루 입욕료로 통용되었습니다. 성경에서는 한 가난한 과부가 연보 궤에 넣은 금액으로 기록되었습니다(막 12:41-44). 과부는 적은 금액이지만 마음과 정성을 다해 하나님께 드렸고 예수께서는 그 믿음을 심히 기뻐하시며 칭찬하셨습니다.

렙돈(Lepton): 헬라의 최소 동전이며 고드란트의 2분의 1, 앗사리온의 8분의 1, 데나리온(노동자의 하루 품삯)의 128분의 1에 해당합니다(눅 21:2, 막 12:42).

엘로힘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피로 사신 유일한 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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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는 사이비,이단을 배척하며 시한부종말론을 주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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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비와 늦은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새언약유월절 안증회 안식일 김주철총회장님 하나님의 진리

이른 비와 늦은 비
고대 이스라엘은 농사를 지을 때 일반적으로 가을에 시작하여 봄에 거둬들였다. 이는 전형적인 지중해성 기후 때문인데, 건기와 우기가 분명한 이스라엘은 여름에 고온건조하고 겨울에 강수량이 많다. 만약 우리나라처럼 봄에 씨를 뿌린다면 건기 동안 사막에서 불어온 뜨겁고 건조한 공기 때문에 곡식은 모두 말라버리고 말 것이다. 따라서 건기가 지난 다음 씨를 뿌릴 수밖에 없는 것이다. 길고 건조한 여름이 지나고 10월 말에서 11월경이 되면 황량한 대지에 서늘한 바람이 불면서 비가 내리기 시작하는데, 이 비가 ‘이른 비’(autumn rains)다. 일명 가을비라고도 하는 이른 비는 생명을 소성시키는 역할을 한다. 여름 내내 메말랐던 대지에 촉촉한 비가 내리면 흙먼지 날리던 땅은 빗물을 머금어서 농사짓기에 알맞은 상태가 된다.

가을에 뿌려진 씨앗은 겨울 동안 무럭무럭 자라 추수의 시기 봄을 맞게 된다. 이때 일명 봄비라고 하는 ‘늦은 비(spring rains)’가 내린다. 늦은 비를 맞은 식물들은 열매 맺기에 필요한 영양분을 충분히 빨아들여 튼실하고 알찬 알곡들을 맺을 수 있다. 늦은 비는 곡물의 결실을 풍성하게 해준다고 해서 축복의 비로 여겨진다. 이른 비가 「생명의 비」라면 늦은 비는 「결실의 비」라고 할 수 있다.

육신적 이스라엘 민족이 농사를 지을 때 반드시 필요한 ‘이른 비와 늦은 비’는 성경에서 하나님의 축복 즉 성령을 표상하는데, 이는 영적 이스라엘 백성에게 반드시 필요한 은사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 샘」을 통해 이른 비와 늦은 비를 자세히 기록하셨으니 이를 참고하여 상고해보자.

욜 2장 23절 “시온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그가 너희를 위하여 비를 내리시되 이른 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전과 같을 것이라”

주전 790년경, 선지자 요엘은 장차 하나님께서 이른 비와 늦은 비를 시온의 자녀들에게 내려주신다고 예언하였다. 여기에서 이른 비는 사도시대 오순절에 내리신 성령(행 2장 1-4절)을, 늦은 비는 세상 끝에 내리실 성령을 말한다(욜 2:1-3, 욜 2:28-31). 그렇다면 지금 이 시대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늦은 비를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호세아 선지자는 늦은 비 성령을 받으려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배워야 한다고 알려주었고(호 6:3), 스가랴 선지자는 성령의 강림을 봄비 내리는 것으로 비유(슥 10:1)하면서 늦은 비 때에 성령을 더욱 충만하게 받으려면 성전 된 우리의 몸이 절기로 정결함을 입어야 한다고 기록하였다(슥 13:1, 슥 14:16-19, 고전 3:16-17, 고전 6:19). 이 내용을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 샘」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이 앞으로 모든 사람은 선물을 한 가지씩 받게 될 터인데 절기를 지키는 자는 몸이 깨끗게 되었으므로 늦은 비 성령을 받게 되고 절기를 지키지 않는 자는 몸이 더러워 재앙을 받게 될 것이다.』

결국,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배운 자들은 절기를 지킬 수 있고, 절기를 지키게 되면 정결함을 입을 수 있으니 비로소 성령 받을 조건을 갖추게 된다는 말씀이다. 메마르고 황량한 대지에 촉촉이 내린 이른 비 덕분에 씨앗을 뿌릴 수 있었듯이 2천 년 전 흑암뿐인 세상에 내려주신 오순절 성령으로 말미암아 생명의 씨앗을 뿌릴 수 있었다. 그 후 춥고 긴 겨울을 지난 곡식들은 봄에 늦은 비를 맞고서야 30배, 60배, 100배나 되는 알곡을 결실할 수 있었듯이 성령시대 늦은 비 성령의 권능으로 말미암아 새 언약의 빛은 전 세계에 신속하게 전파된 것이다.

농부가 기뻐하는 것은 들판을 가득 메운 쭉정이가 아니다. 적은 분량이라도 땀 흘려 수고한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알차고 튼실한 알곡이다. 성령시대 늦은 비 성령을 담뿍 받은 우리는 과연 어떠한 믿음의 길을 걸어가야 할까? 성령과 신부께서 기뻐하시는 알곡들을 시온 곳간에 그득그득 채워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천국을 소망하는 엘로히스트여! 엘로힘 하나님께서 다시 찾아주신 3차 7개 절기를 끝까지 지켜, 받은 바 늦은 비 성령의 은사로 달마다 다른 과실을 풍성하게 맺는 자녀가 되자.

엘로힘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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